"건축가는 기본적으로 낙관적인 사람일 수밖에 없다."
어쩌면, 이름 짓기 역시 건축 행위의 일부분일 수도 있다.
신관 ‘본스타’는 기존 노출 콘크리트 중심 작업에서 한 단계 확장된 건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