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Menu

[2026 미쉐린 가이드 호텔 선정] 수안보 ‘유원재’, 2026 미쉐린 1키(One Key) 획득 – 16실 규모 호텔 최초 선정

by.

세계일보

와이그룹 프로젝트 충주 수안보 ‘유원재’, ‘2026 미쉐린 1키(One Key)’ 획득

와이그룹이 총괄 기획 및 설계를 진행한 충북 충주 수안보의 온천 호텔 ‘유원재(裕遠齋)’가 미쉐린 가이드가 발표한 ‘2026 미쉐린 키(Michelin Key) 셀렉션’에서 1키(One Key)를 획득했습니다.

미쉐린 키(Michelin Key)는 미쉐린 가이드가 레스토랑의 ‘스타’처럼 전 세계 79개국 이상의 뛰어난 숙박시설을 엄선해 독창적인 개성과 뛰어난 서비스, 진정한 환대를 제공하는 호텔에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글로벌 인증 제도입니다.

이번 2026 셀렉션에서 유원재는 대표적인 도심 럭셔리 호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신규 1키를 부여받았습니다.

특히 대규모 부대시설과 수백 개 객실을 갖춘 도심형 럭셔리 호텔들 사이에서, 단 16개 객실로 이루어진 소형 프라이빗 온천 호텔이 선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입니다.

유원재는 대규모 부대시설과 많은 객실 수보다 자연과 건축이 어우러진 정원, 프라이빗 온천을 통한 쉼의 경험, 그리고 지역 서사를 녹여낸 공간 디테일을 살려지역 고유의 서사와 차별화된 컨셉, 머무름의 가치에 집중한 프로젝트입니다.

앞으로도 와이그룹은 지역의 고유성, 사용자 경험, 그리고 공간의 본질이 연결되는 공간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