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양진석, ‘2026 경상북도 관광전문인력 역량강화 워크숍’ 초청 강연
경북 도·시군 공무원 및 관광 관계자 대상, ‘체류형 관광을 위한 공간의 가치’ 주제로 공간 인사이트 공유
지난 9월 1일, 경북 락고재 하회 한옥 호텔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 관광전문인력 역량강화 워크숍’에 와이그룹 양진석 대표건축가가 특별 강연자로 참석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도가 기존의 ‘보는 관광’ 이라는 시야에서 벗어나 지역의 문화와 공간을 직접 경험하고 오래 머무는 ‘경험·체류형 관광’으로의 정책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북도 및 22개 시·군 공무원과 관광 유관 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이 날 양진석 건축가는 <머물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공간이 지닌 관광적 가치와 체류 시간을 늘리는 차별화된 공간 기획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전통과 지역 고유의 서사가 깃든 공간이 어떻게 관광객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지역 활성화를 이끄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전했습니다.
와이그룹은 앞으로도 지역과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고자, 건축과 도시 · 로컬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꾸준히 연구하고 전할 예정입니다.
관련 기사 원문: [경북일보] 경북, 체류형 관광 승부수…지역 곳곳을 ‘머무는 여행지’로 (링크 연결:경북, 체류형 관광 승부수…지역 곳곳을 ‘머무는 여행지’로)